한국 언론이 본 애니벳의 성장

기사는 애니벳이 반려동물 신원인증과 의료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는 마이크로칩 플랫폼을 기반으로 성장한 과정을 소개했습니다. 보도 당시 태국 전역 600여 개 동물병원과 단체가 네트워크에 참여했고, 마이크로칩 등록은 4만 건 이상으로 집계됐습니다.

데이터센터와 EMR을 통한 병원 간 데이터 연결, 방사선·초음파 영상의 AI 분석, 원격진료 기능도 함께 다뤘습니다.

아세안 확장의 기반으로 본 현지 협력

매일경제는 태국 투자청 승인, 방콕시 마이크로칩 의무화 사업 협력, 공공 원격진료 솔루션 개발과 마하나콘대학교 수의학부 산학협력을 확장의 기반으로 짚었습니다.

기사에 언급된 수치는 2025년 8월 보도 당시 기준입니다. 이후의 사업 현황을 설명할 때는 현재 수치와 혼용하지 않습니다.